[★SHOT!] '결혼' 한채아♥차세찌, 커플 사진 첫 공개…2세 태명은 '축복이'
OSEN 장진리 기자
발행 2018.04.14 09: 16

'예비 부부' 한채아-차세찌의 커플 사진이 최초로 공개됐다. 
차세찌는 13일 자신의 SNS에 한채아와 다정한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하며 '예비신부' 한채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한채아와 차세찌는 꿀이 뚝뚝 떨어지는 달콤한 커플의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바닥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를 짓고 있는 차세찌, 그런 차세찌를 보며 함박 웃음을 짓고 있는 한채아의 행복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또다른 사진에서는 차세찌와 한채아가 이마를 맞대고 환하게 웃고 있다. 결혼과 출산, 겹경사를 앞둔 행복한 커플 한채아-차세찌의 모습에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5월 결혼을 앞둔 한채아와 차세찌가 함께 있는 사진이 공개된 것은 처음이다. 결혼 전 출산이라는 행복한 소식까지 알린 두 사람은 한 편의 영화 같은 비주얼로 완벽 부부의 탄생을 알리는 모습이다.
차세찌는 한채아에 대한 애정을 공개적으로 드러내기도 했다. 차세찌는 "나도 이제 5월이면 유부남이고 11월이면 아빠가 되네. 뭔가 감회가 새로우면서 책임을 지어야 하는 내 가족을 만드는 것이 남자로서 뿌듯하고 기분 좋은 일인 것 같다"며 "6년이라는 시간을 만나면서도 단 한 번도 느끼지 못했던 감정, 이런 모든 것들을 할 수 있게 내 옆에 있어줘서 고마워!"라고 한채아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 또한 차세찌는 두 사람의 아이 태명이 '축복이'라는 사실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한채아와 차세찌는 오는 5월 6일 스몰웨딩을 올리고 부부가 된다. 한채아는 최근 "행복한 날들을 보내던 제게 새 생명이라는 또 다른 선물이 찾아왔습니다"라고 임신 소식을 직접 발표했다./mari@osen.co.kr
[사진] 차세찌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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