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매치' 광주 NC-KIA전, 시즌 3번째 매진 달성
OSEN 조형래 기자
발행 2018.05.05 12: 52

어린이날을 맞이해 광주의 야구팬들이 대거 야구장을 찾았다.
KIA 구단은 "5일 어린이날,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정규리그 NC 다이노스와 KIA 타이거즈의 시즌 2차전 경기가 오후 12시 40분 부로 2만500석 매진 됐다"고 밝혔다.
올 시즌 광주에서 3번째 매진이다. 이날 경기는 NC 김건태, KIA 임기영의 선발 맞대결로 펼쳐진다. /jhra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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