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에는 야구장으로' SK, 시즌 두번째 만원 관중
OSEN 이종서 기자
발행 2018.05.05 15: 04

어린이날을 맞아 인천 SK행복드림구장이 가득 찼다.
SK는 5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 관중 만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날 어린이날을 맞아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 많은 관중이 찾았고, 오후 2시 38분에 전 좌석(2만5,000석) 입장권이 판매 완료됐다. 

SK의 홈경기 관중 만원은 지난 24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개막전에 이어 올 시즌 두 번째 기록이다./ bellstop@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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