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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미키, V라이브 2연속 천만하트 돌파…화제성 입증

[OSEN=정지원 기자] 프로젝트 그룹 ‘우주미키’의 두 번째 브이앱이 천만 하트를 돌파하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6일 오후 방송된 네이버 V 라이브 ’두 번째로 만나는 우주미키’에서는 프로젝트 걸 그룹 우주미키(설아 루다 유정 도연)가 특별한 우정을 쌓는 ‘절친 노트’ 코너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우주미키는 여러 가지 미션이 담긴 종이를 뽑아 옆에 있는 멤버인 루다, 유정, 설아, 도연 순서대로 미션을 수행했다.

첫 번째로 미션을 뽑게 된 루다는 유정과 ‘V 라이브를 종료한 후 단둘이 밥을 먹기’를 뽑았고, 두 사람은 밥을 먹는 미션에 “너무 좋다”며 환호성을 질렀다. 더불어 루다는 유정에게 “어벤져스 영화를 안 보지 않았냐”며 “함께 보러 가자”고 제안하는 등 환상의 호흡을 선보였다.

이어 유정은 설아에게 ‘과일 직접 먹여주기’ 미션을 뽑았다. 독특한 미션에 유정과 설아는 어색함을 감추지 못했지만 이내 서로에게 먹여주며 귀여운 모습을 드러냈다. 

설아는 도연에게 ‘이름을 부르며 앞으로 더 친해지자고 말하는 미션’을 선택했다. 설아는 도연과 눈을 마주치며 “도연아, 우리 앞으로 친하게 지내자”고 말하며 악수해 서로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도연 역시 루다와 ‘브이 라이브를 하는 동안 5분간 손을 잡는 미션’을 뽑았다. 유정과 설아를 사이에 두고 앉은 루다와 도연은 “우리는 팔이 길어서 두 사람을 사이에 두고도 손을 잡을 수 있다”며 공통점을 찾아 귀여운 매력과 우정을 동시에 뽐냈다. 

이 밖에도 우주미키는 어깨동무하고 이름 부르기, 커플 아이템 맞추고 인증하기, 눈 마주치며 애교 부리기, 손 마주 잡고 5초간 아이 컨택 하기 등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친해지는 모습을 선보여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를 자아냈다.

모든 미션을 완료한 우주미키는 “서로 많이 이야기하고 시간을 보내면서 친해지는 과정”이라며 “앞으로 많이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고 함께 하는 소감을 전했다.

특별한 우정 쌓기로 귀여운 매력을 한껏 발산한 우주미키의 V 라이브는 늦은 밤에 진행된 생방송임에도 불구하고 하트 천만을 쾌속돌파해 우주미키의 인기를 입증했다.  

한편, 프로젝트 유닛 우주미키는 오는 6월 싱글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프로젝트 그룹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jeewonjeong@osen.co.kr

[사진] 스타쉽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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