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 재팬] 방탄소년단, 日까지 강타…니혼TV, 특집방송 제작
OSEN 정지원 기자
발행 2018.05.22 14: 53

일본이 글로벌 인기를 과시 중인 방탄소년단 특집 방송을 제작, 방영한다. 
일본 매체 스포니치에 따르면 니혼TV는 오는 6월 7일 방탄소년단의 특집 방송을 선보인다. 
이번 특집 방송에는 지난 20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진행된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 참석한 방탄소년단의 퍼포먼스, 2013년 데뷔 이후 방탄소년단의 행보 및 일본 활동 일부를 소개한다. 

방탄소년단의 열도 내 인기를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다. 지난 달 4일 일본에서 발표된 방탄소년단 일본 정규 3집 '페이스 유어셅프'는 6일 연속 데일리 1위, 주간앨범차트 1위 등을 차지했다. 
또 이 앨범은 4월 6일 영국(UK) ‘오피셜 앨범 차트 톱 100’에서 78위를 기록했으며, ‘오피셜 앨범 다운로드 차트 톱 100’ 24위, ‘오피셜 앨범 스트리밍 차트 톱 100’ 80위를 차지하는 등 화제를 모았다.
이같은 방탄소년단의 열도 내 인기에 힘입어, 니혼TV는 방탄소년단 특집 방송을 제작을 결정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18일 정규 3집을 발표한 뒤 20일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타이틀곡 '페이크 러브' 첫 무대를 선보였다. 이후 한국에서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jeewonjeong@osen.co.kr
[사진]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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