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 뒤 KIA 헥터를 바라보는 kt 황재균'
OSEN 박재만 기자
발행 2018.06.06 15: 16

6일 오후 경기도 수원kt위즈파크에서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kt와 KIA의 경기가 열렸다.
4회말 1사 1루 kt 황재균이 삼진을 당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pjmpp@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