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공개됐던 ‘한입만’이 파일럿을 거쳐서 정규시즌으로 7월 돌아온다.
올해 3월, 2편의 파일럿으로 3개월 만에 1400만 조회수, 40만 명의 시청자 참여를 기록한 대 흥행 웹드라마 ‘한입만’이 드디어 7월, 정규 시즌이 방영 될 예정이다.
‘한입만’은 세상 전국 맛집을 찾아다니며 먹고 떠드는 세 명의 여자들의 기승전 연애 드라마. 때론 달콤하고 때론 짜디짜, 그래서 쉽게 끊지 못하는 이들의 단짠단짠 연애 스토리가 지금 바로 펼쳐진다.

파일럿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췄던 김지인이 평범한 대학생 하은성 역을 맡고, 김철민이 엄친아이자 훈훈한 외모를 갖춘 주우경 역할을 맡는다. 파일럿에 이어 정규시즌까지 확정된 '한입만'이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입만’의 제작을 맡은 플레이리스트는 '연애플레이리스트' '열일곱' 옐로우' 꽃엔딩' 등으로 전세계 조회수 7억뷰 가량을 달성한 웹드라마 제작 스튜디오다./pps2014@osen.co.kr
[사진] '한입만'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