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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신종길-손영민-최병연 웨이버 공시 신청

[OSEN=한용섭 기자] KIA는 8일 KBO에 외야수 신종길, 투수 손영민, 내야수 최병연을 대한 웨이버 공시를 신청했다. KIA는 최근 세 명의 선수들과 면담을 통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종길은 2002년 롯데에 입단, 한화를 거쳐 KIA에서 뛰었다. 2013년 3할 타율(.310)을 기록하기도 한 신종길은 올 시즌 1군에서 단 1경기도 뛰지 못했다.

2009년 KIA의 한국시리즈 우승 당시 활약한 손영민은 이후 2012시즌 도중 음주 운전으로 임의 탈퇴됐다. 지난해 1군에서 15경기를 뛰며 평균자책점 10.80으로 부진했다. 올해는 1군 등판 기록이 없다.

최병연은 2010년 육성 선수로 KIA에 입단했고, 지난해까지 1군에서 34경기에 출장해 6푼5리(16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orang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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