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T!]"돌아온 미소천사" 김재원, 팬 조공 앞에서 '잇몸만개'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18.07.13 20: 43

배유 김재원이 안방극장 컴백을 앞두고 팬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13일인 오늘 김재원은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서 "그녀로말할것같으면 제작 발표회~음매 기살어~#내가머라구#운들어왔다#이러니맨날웃지"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 된 사진 속에서 김재원은 팬들이 준비한 조공선물 앞에서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인증사진 찍기에 열중하고 있다. 

한편, 배우 김재원은 13일인 오늘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SBS 새 주말드라마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은 살기 위해 인생을 걸고 페이스오프급 성형수술을 감행했지만, 수술 후유증으로 기억을 잃고 만 한 여자가 조각난 기억의 퍼즐들을 맞추며 펼쳐가는 달콤 살벌한 미스터리 멜로드라마이며, 상대역인 남상미와 호흡을 맞추는 이 드라마는 다가오는 14일 오후 8시 55분 첫 방송된다./ssu0818@osen.co.kr
[사진] '김재원 인스타그램'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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