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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the guest' 남문철, 특별출연이 이 정도..김재욱 앞 장렬히 사망

[OSEN=박소영 기자] 배우 남문철이 OCN 수목드라마 '손 the guest'에 ‘한 신부’ 역으로 특별 출연해 존재감을 빛냈다.

OCN 수목드라마 '손 the guest'는 한국 사회 곳곳에서 기이한 힘에 의해 벌어지는 범죄에 맞서는 영매와 사제, 형사의 이야기를 그린다.

분노로 가득 찬 사람들의 일그러진 마음속 어둠에 깃든 악령을 쫓는 한국형 리얼 엑소시즘 드라마다.

악령을 알아보는 영매 윤화평(김동욱 분), 악령을 쫓는 구마사제 최윤(김재욱 분), 악령을 믿지 않는 형사 강길영(정은채 분)이 펼치는 숨 가쁜 추격전과 샤머니즘과 엑소시즘이 절묘하게 결합한 전개는 차원이 다른 긴장감을 선사한다.

남문철은 '손 the guest'에서 노련한 50대 사제 ‘한 신부’역을 맡아 구마사제 최윤 역을 맡은 김재욱과 함께 호흡을 맞췄다.

다양한 작품을 통해 진정성 있는 연기력으로 사랑받아온 남문철은 이번 '손 the guest'에서 의식 없는 ‘김영수’의 몸에 빙의된 악마를 퇴치하기 위한 구마 의식을 행하는 과정에서 온 힘을 다해 퇴마 의식을 진행했다. 

노련하게 악령을 퇴치하는 구마사제의 면모를 선보이며 몰입감 높은 강렬한 연기를 펼쳐 극의 재미를 더했다. 하지만 끝내 그는 최윤이 보는 앞에서 차에 치여 사망, 악령의 힘을 안방에 여실히 알렸다. 

한편 OCN '손 the guest'는 매주 수목 밤11시에 방송된다.
 
/comet568@osen.co.kr

[사진] OCN '손 the gu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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