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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랜드' 서동주 "엄친딸·전신성형한 사람? 선입견 깨고 싶다"

[OSEN=장진리 기자] 서정희의 딸 서동주가 속내를 드러냈다. 

15일 방송된 TV조선 '라라랜드'에서는 서정희의 딸 서동주가 출연, 샌프란시스코 반전 일상을 공개했다. 

서동주는 '라라랜드'에 출연한 이유에 대해 "나대는 여자. 잘난 척 하는 여자. 조용히 못 살고 시끄럽게 뭔가 이슈 만드는 사람. 전신성형한 사람 내지는 안 좋은 것들. 아직 저에 대해 잘 몰라 생기는 선입견을 깨고 싶어서 나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냥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제가 인상이 세서 사나워 보이는데 사나운 사람은 아니다. 해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아빠 서세원에 대한 이야기도 전했다. 서동주는 "연락 안 한 지 굉장히 오래 됐다. 엄마, 아빠 헤어질 시점인 3-4년 전부터다. 제가 엄마의 편에 서서 엄마를 도왔기 때문에 제가 괘씸하셨을 것이다. 모든 것을 떠나서 엄마고 아빠니까 해를 끼치고 싶지 않다. 서럽고 외롭고 비참한 상황에서 여기를 떠나면 샌프란시스코는 제게 안 좋은 기억으로 남을 것이다. 마음의 지도에서 빼고 싶지 않았다"고 말했다. 서정희와 매일 연락을 나눈다는 서동주는 "엄마와 제가 삶을 새롭게 시작하는 상황이다. 그 상황 자체가 닮았다"라고 엄마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mari@osen.co.kr

[사진] TV조선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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