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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스쿨→물놀이"..'집사부일체' 관제탑 신애라의 위엄(ft. 차인표) [종합]

[OSEN=김나희 기자] '집사부일체' 제자들이 사부 신애라와 함께 캘리포니아 라이프를 만끽했다. 

23일 방송된 SBS 예능 '집사부일체'에서는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배우 신애라에게 가르침을 받는 네 제자(이상윤, 이승기, 양세형, 육성재)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초대자 차인표는 사부를 소개하겠다며 신애라에게 뛰어갔다. 차인표는 이어 "인수인계식 해드리겠다"라며 직접 작성한 편지를 읽었고, 그는 아내 신애라는 공항의 관제탑, 교차로의 신호등, 24시간 돌아가는 CCTV, 컨트롤 타워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차인표가 퇴장하자 신애라는 자신의 집으로 제자들을 데려가던 중 "미국을 살짝 경험하게 해주겠다"면서 미국 현지 고등학교를 방문했다. 그곳에서는 학교 밴드가 버스킹 공연을 하고 있었고 해당 밴드의 보컬이 차인표 신애라의 아들 차정민 군인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차정민 군은 제자들을 무대 위로 초대했고 이들은 즉석에서 멋진 공연을 펼쳐 뜨거운 환호성을 이끌어냈다. 이후 제자들은 "어머니가 관제탑이 맞느냐"고 물었고, 차정민 군은 "맞다"면서 "좋은 선택을 할 수 있게 도와주신다"고 덧붙여 훈훈함을 선사했다.

이어 네 명의 제자들은 차인표와 신애라 가족이 사는 2층집을 방문했다. 집에는 차인표 신애라 부부의 딸인 예은, 예진 양이 있었고 이들은 넓은 부엌과 방, 화장실 등을 공개해 감탄을 자아냈다. 신애라는 이날 리더에 선발된 제자가 아들 방을 단독으로 쓸 수 있다고 예고하기도.

신애라는 리더의 조건으로 결단력, 책임감, 인성, 희생 등을 언급했고 이와 관련된 여러 가지 질문을 던졌다. 그리곤 네 제자들을 동네 공용 수영으로 데려가 물놀이를 했다. 네 제자들은 신애라가 미리 준비한 게임에 적극적으로 임해 폭소를 유발했고 그렇게 추억을 만들었다.

그리고 방송 말미, 이들은 신애라가 준비한 기질 테스트를 진행했고 이를 들은 제자들이 눈물을 흘려 다음화를 궁금하게 했다. / nahee@osen.co.kr

[사진] '집사부일체'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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