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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 ‘그녀말’ 조현재, 흥행 보증력+연기력 입증한 ‘믿보배’

[OSEN=강서정 기자] 배우 조현재가 폭발적인 전무후무한 연기로 전성시대를 열었다.

조현재가 출연한 SBS 주말드라마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 40회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조현재는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에서 장르적 특성 미스터리 멜로를 다 갖고 있는 인물 강찬기 역을 맡아 명불허전 혼신의 연기로 100% 캐릭터에 녹아들며 조현재는 연일 화제의 중심에 섰다. 그가 연기한 대부분의 연기 장면들이 최고의 명장면으로 손꼽히는 등 화제를 불러 모았다.

더불어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 속 주연배우들은 저마다 각기 다른 매력으로 큰 활약을 펼쳤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크게 시청자들의 주목을 끈 인물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앞서 전작 SBS '용팔이'에서 데뷔 이래 첫 악역 한도준역을 맡아 파격변신을 시도 스팩트럼 넓은 연기를 통해 완벽 몰입 하며 '믿고 보는 배우'로 등극 시청자들의 극찬을 얻었다.

그런 그가 이번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에서는 차원이 다른 감정의 폭발과 절제를 오가는 완급 조절 연기를 통해 남녀노소 불문 전 연령층에 호감도와 신뢰도 높은 배우로 다시 한 번 완벽 자리 매김 했다.

이렇게 다시 한번 괜히 '믿고 보는 배우' 타이틀이 붙은게 아니라는 것을 온몸으로 입증한 조현재에게 드라마 영화 및 광고 모델 제안이 빗발치고 있다는 후문

제작 관계자는 강찬기 역할을 위해 혹독하게 체중감량을 했고 고소공포증이 있음에도 불구 고난이도 액션연기를 직접 소화 하는 등 제작진 모두의 찬사를 받을 정도로 굉장한 노력을 쏟아 부었으며 조현재의 연기 투혼 덕분에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명장면 들이 탄생했다고 전했다.

이를 증명 하듯 이 작품으로 2018 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APAN) 장편 부문 남자 우수연기상 후보로 오르며 대세배우 행보를 이어간다.

조현재는 18년 연기 내공을 통해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이 흥행할 수 있도록 자신의 연기력을 십분 발휘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기에 대중들의 마음속에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은 잊지 못할 작품으로 기억 될 것이다. /kangsj@osen.co.kr

[사진] SBS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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