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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파이럴캣츠 오고은-이혜민, '매력적인 아칼리와 아리'


[OSEN=인천, 최규한 기자] 3일 오후 인천 문학 경기장에서 '2018 LOL 월드챔피언십(이하 롤드컵)' 유럽 대표 프나틱과 중국 대표 IG(인터빅스 게이밍)의 결승전이 열린다.

스파이럴 캣츠 '도레미' 이혜민(오른쪽)과 '타샤' 오고은이 아리-아칼리 코스튬 플레이를 하고 있다.

프나틱과 IG의 롤드컵 결승전은 한국이 2012년 롤드컵에 참여하기 시작한 이래 최초로 LCK팀이 없는 결승전으로 ‘유럽이냐 중국이냐’를 두고 양팀 간의 세기의 자존심 대결이 예상된다.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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