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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하와 얼굴들, 마지막 콘서트 전석 광속 매진에 보답..추가 오픈 확정[공식입장]

[OSEN=최나영 기자] 마지막 콘서트를 전석 매진시킨 밴드 장기하와 얼굴들이 추가 회차 오픈으로 팬들의 아쉬움을 달랜다.

장기하와 얼굴들은 서울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에서 열리는 ‘장기하와 얼굴들 마지막 공연 '마무리: 별일 없이 산다(이하 ‘마무리: 별일 없이 산다’)'의 12월 28일자 공연 추가 오픈을 확정 지었다.

앞서 오는 12월 28일부터 31일까지 ‘마무리: 별일 없이 산다’ 개최를 공식화한 장기하와 얼굴들은 지난 10월 30일 오후 티켓 오픈 이후 1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남다른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멤버들은 공연에 뜨거운 호응을 보여준 팬들에게 진심 어린 감사를 전하며, 마지막 콘서트를 조금이라도 더 많은 관객들과 함께하고자 28일자 추가 회차 오픈을 확정 짓게 됐다. 

최근 장기하와 얼굴들은 다섯 번째 정규 앨범 ‘mono’ 발매와 함께 데뷔 10주년 만에 해체를 발표해 모두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때문에 ‘마무리: 별일 없이 산다’는 해체의 아쉬움을 달래주는, 해체 전 장기하와 얼굴들을 온전하게 만나볼 수 있는 마지막 콘서트다.

이번 공연은 장기하와 얼굴들 10년의 역사를 다시 한번 되짚어보는 특별한 콘서트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멤버들은 마지막 활동을 마무리 하며 팬들에게 따듯한 연말을 선사하고자 완성도 높은 무대를 위해 매진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편, ‘마무리: 별일 없이 산다’는 오는 12월 28일부터 2018년의 마지막 날인 31일까지 총 4회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에서 개최된다. 추가 오픈 된 28일자 티켓은 12일 오후 2시 인터파크를 통해 오픈 된다. /nyc@osen.co.kr [사진] CJ E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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