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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갓자친구'의 귀환"…여자친구, 1월 정규앨범 컴백 확정

[OSEN=장진리 기자] 걸그룹 여자친구가 1월 컴백을 확정했다. 

17일 복수의 가요 관계자에 따르면 여자친구는 오는 1월 컴백을 확정하고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 7월 '여름여름해'를 발표하고 가요계 '썸머퀸'에 등극한 여자친구는 이로써 6개월 만에 가요계에 컴백한다. 1월은 2019년 가요계 포문을 여는 달. '믿고 듣고 보는 걸그룹'으로 완벽하게 자리매김한 여자친구는 완벽한 컴백으로 또 한 번 가요계 정상 등극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여자친구는 약 2년 6개월 만에 두 번째 정규 앨범으로 컴백을 확정, 관심을 모으고 있다. 타이틀곡부터 수록곡까지, 발표하는 앨범마다 높은 완성도를 자랑해 온 여자친구가 새로운 정규 앨범에 어떤 곡을 알차게 담았을지도 기대 포인트다. 

여자친구는 그동안 '유리구슬', '오늘부터 우리는', '시간을 달려서', '너 그리고 나', '핑거팁', '귀를 기울이면', '여름비', '밤', '여름여름해'로 쉼없는 히트 행진을 이어왔다. 또한 오랜 연습과 끈끈한 팀워크로 완성된 완벽한 칼군무는 가요계에서 '갓자친구'라는 새로운 수식어를 만들어낼 정도. 

또한 앨범을 거듭하며 한 편의 영화 같은 스토리텔링을 쌓아가는 여자친구만의 특별한 콘셉트는 여자친구의 컴백을 기다리게 되는 이유다. K팝에서 '파워청순'이라는 새로운 장르가 된 여자친구가 과연 새 앨범에서는 어떤 성장으로 음악 팬들을 깜짝 놀라게 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mari@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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