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쐐기 3점포' 차바위, 기분 최고
OSEN 이동해 기자
발행 2019.01.01 18: 54

1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2018-19 SKT 5GX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 고양 오리온의 경기가 열렸다.
4쿼터 3점 슛을 성공시킨 전자랜드 차바위가 작전타임 휘슬에 팀원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 eastsea@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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