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이시언의 화사 분장이 90만뷰를 기록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시언의 이사 과정이 공개됐다.
이날 이시언은 새 집으로 이사할 준비를 하는 모습들을 공개했다. 이시언은 짐으로 꽉 찬 집에서 “버릴 것이 하나도 없다”라며 열심히 짐을 꾸렸다. 새 집으로의 이사를 앞두고 설레는 모습이었다.

특히 동료배우인 태원석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시언은 “내가 도와달라고 했다. 세 달 전부터. 그 친구의 몸을 보자마자 이사부터 떠올랐다”라고 말했다.
이시언은 친구와 이사 센터의 도움을 받아 차곡차곡 짐을 정리해갔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이시언의 이사 에피소드 전 오프닝을 통해서 일본 팬미팅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전현무는 이시언의 화사 분장이 90만뷰를 기록했다며 놀라워했다.
또 이시언의 일본 팬미팅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이에 이시언은 도쿄에서 개최하는 팬미팅 소식을 전하며,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seon@osen.co.kr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