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 종영해도 화제성 1위..박보검x송혜교가 만든 ♥여운은 ing
OSEN 박소영 기자
발행 2019.01.29 18: 56

종영 후에도 박보검과 송혜교의 ‘남자친구’ 화제성은 굳건하다. 
29일 CJ ENM과 닐슨코리아가 공동 개발한 소비자 행동 기반 콘텐츠 영향력 측정 모델 CPI 1월 마지막 주 리포트에 따르면 tvN ‘남자친구’는 화제 되는 프로그램 톱50에서 1위에 올랐다. 지난주에는 3위였는데 종영과 맞물리며 다시 1위를 차지했다. 
 ‘남자친구’는 박보검과 송혜교의 만남으로 시작 전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지난 24일 16회로 종영했는데 박보검과 송혜교가 함께 만든 아름다운 러브스토리가 여전히 진한 여운을 남기고 있다. 

MBC 새 수목 드라마 ‘봄이 오나 봄’은 영향력 있는 프로그램 1위, 관심 높은 프로그램 1위를 모두 따냈다. 이유리와 엄지원의 믿고 보는 보디 체인지 스토리가 시작부터 안방을 장악한 셈. SBS ‘황후의 품격’도 관심도 2위를 거머쥐며 수목극 강세를 뒷받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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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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