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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억 신혼집·사업가 남편 사무엘황"...클라라, '초호화 결혼'에 쏠린 관심(종합)[Oh!쎈 이슈]

[OSEN=장진리 기자] 클라라의 남편이 MIT 출신 사업가로 밝혀졌다. 

클라라의 남편 사무엘 황은 미국 메사추세츠공과대학(MIT)를 졸업하고 중국에서 교육 사업으로 주목받은 청년사업가다. 

클라라 측은 "클라라의 남편은 사무엘 황이 맞다"고 밝혔다. 사무엘 황은 미국 MIT를 졸업한 뒤, 2009년 중국에서 뉴패스웨이에듀케이션을 창업해 중국 사교육 시장을 공략했다. 이후 2012년 상하이 벤처 캐피털의 투자로 회사를 성장시켰다. 지난 2016년에는 홍콩계 벤처 캐피털 NP에쿼티파트너스를 설립했고, 현재는 공유오피스 플랫폼 기업 위워크랩스 한국 지점 대표로 한국에서의 사업 활동을 시작했다.

클라라 남편의 신상이 밝혀진 것은 처음이다. 앞서 사무엘 황은 2살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로만 알려졌었다. 클라라는 결혼 후에도 남편의 정확한 신상이나 사진을 공개하지 않아 궁금증이 커졌다. 다만 클라라가 신혼집을 서울 잠실에 위치한 최고급 레지던스에 꾸리면서 남편이 어마어마한 부를 자랑하는 자산가가 아니냐는 추측만 커질 뿐이었다. 이런 가운데 클라라의 남편이 중국에서 먼저 주목받은 청년 사업가 사무엘 황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클라라의 결혼 생활에 또 한 번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에 대해 클라라 측 관계자는 "클라라의 남편 사무엘 황은 건실한 사업가다. 두 사람은 행복한 결혼 생활 중"이라며 "클라라가 남편 신상 공개에 대해 당황한 것도 사실이다. 클라라는 당분간 중국 활동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클라라의 결혼을 두고 가장 큰 관심을 모으는 것은 단연 신혼집. 클라라는 결혼 소식과 함께 서울 잠실에 위치한 고급 레지던스에 신혼집을 꾸리는 사실을 알렸다. 이 레지던스는 국내에서 가장 높은 건물에 위치한 것으로, 가장 저렴한 곳도 수십억 원, 가장 비싼 곳은 수백억 원을 호가할 정도의 초호화 건물로 알려져 있다. 톱스타들은 물론, 재벌 회장들까지 이 레지던스에 거주하고 있다는 사실이 전해지며 클라라의 초호화 결혼에 화제가 집중됐다. 특히 클라라의 신혼집은 현재 80억 원대의 매매가를 자랑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클라라는 SNS를 통해 '초호화 신혼집'을 직접 공개하기도. 통유리창을 통해 반짝이는 한강 야경을 내려다보거나, 집안에 꾸민 실내 정원은 '초호화'에 걸맞은 위엄을 드러냈다. 화려한 한강의 야경이 한 눈에 보이는 신혼집 조망과 집안을 장식하고 있는 거대한 실내 정원, 남편이 "100년 동안 함께 하자"며 선물한 100년 된 스테인웨이 그랜드 피아노까지, 클라라의 신혼집은 하나하나고급스러지 않은 것들이 없었다.

클라라는 모두의 관심 속에 중국 활동을 이어간다. 클라라 측 관계자는 "당분간 중국에서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mari@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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