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4G 출전 무산' 발렌시아, 레가네스와 1-1 무승부
OSEN 우충원 기자
발행 2019.02.25 08: 06

이강인의 리그 4경기 연속 출전이 무산되자 발렌시아도 레가네스와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발렌시아는 24일(한국시간) 스페인 레가네스의 무니시팔 데 부타르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2019 프리메라리가 2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레가네스와 1-1로 무승부를 기록했다. 
지난달 31일 1군으로 승격한 이승우는 출전선수 명단에서 빠졌다. 

이강인은 지난 22일 셀틱과 유로파리그 32강 2차전 홈경기에 후반 31분 교체 출전하면서 1군 승격 이후 처음 그라운드를 밟았지만 이날 경기에는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다.
발렌시아는 전반 22분에 선제골을 터트렸지만 레가네스에 동점골을 허용하며 아쉬운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 10bird@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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