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정, 3월부터 10월까지 일일 명예심판 체험 프로그램 운영
OSEN 강필주 기자
발행 2019.02.25 11: 26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오는 3월부터 10월까지 2019년도 경정 일일명예심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경정 일일명예심판 프로그램은 경주에 대한 이용자의 신뢰를 높이고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체험 프로그램이다. 경정 이용자와 직원 및 선수 가족, 유관기관, 블로그단 이용자 등을 일일명예심판으로 임명해 경정사업 전반을 체험할 수 있다.
경정 일일명예심판으로 선정된 사람은 평소 출입이 제한된 경정 운영현장(중앙심판실, 선수동, 방송실 등) 견학, 경주 진행과정과 심판 판정과정 참관 등 4시간 가량 경주가 진행되는 전 과정을 지켜보는 시간을 갖는다. 

올해는 총 10회(매월 1회) 예정으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매 회차별 참가 신청자 중 10명 내외를 선정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참가 희망자는 3월 2일부터 9월 30일까지 미사리경정장 종합안내실, 경정 심판팀, 장외지점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일일명예심판 참석자는 참관 중에 경주 투표권을 구매할 수 없으며 참석자에게는 참가수당과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된다. 모집 신청과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은 경륜경정총괄본부 경정심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letmeout@osen.co.kr
[사진] 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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