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 세계랭킹 2주째 53위 유지
OSEN 이균재 기자
발행 2019.02.25 14: 40

한국 테니스 간판 정현(한국체대)이 2주째 세계랭킹 53위를 유지했다.
정현은 25일(한국시간) 발표된 남자프로테니스(ATP) 남자단식 세계랭킹서 910점을 기록해 순위 변동 없이 53위를 마크했다. 
정현은 허리 부상으로 오픈 13 프로방스와 두바이 듀티 프리 챔피언십에 불참했다.

톱10에도 변동이 없다.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가 1위 자리를 수성한 가운데 라파엘 나달(스페인), 알렉산더 즈베레프(독일)가 2~3위를 유지했다.
일본의 니시코리 케이는 6위 자리를 지키며 아시아 선수 중 가장 높은 순위에 올랐다.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스위스)가 7위로 뒤를 이었다./doly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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