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은 신기록 행진이다. 신규 IP 최초 최단기간 최고 성과를 거듭하고 있다. 넥슨의 기대작 '트라하'가 이틀만에 사전 예약 100만명의 신기록을 세우더니 열흘 만에 사전 예약자 수 200만명을 넘기면서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넥슨은 25일 모아이게임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할 신작 ‘트라하’의 사전 예약자 수가 열흘 만에 200만 명을 넘어서 연이은 신기록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신규 IP 역대 최단 기간(1일차 50만 명/2일차 100만 명) 최고 사전 예약자 수 모집이라는 신기록을 달성한 ‘트라하’는 지난 23일에 사전 예약자 수가 200만 명까지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트라하는 신규 IP로 기존 게임에서 보지 못했던 하이퀄리티 그래픽과 콘텐츠를, 모바일 환경에 제약을 받지 않게 개발한 MMORPG다. 장기적인 라이브 서비스를 목표로 오는 4월 18일 정식 출시 될 예정이다.
지난 14일 사전 예약 시작 후 네이버, 구글 등 주요 포털 급상승 검색어에 ‘트라하’, ‘넥슨 트라하’, ‘트라하 크리스 햄스워스’, ‘트라하 토르’ 등 관련 키워드가 실시간으로 오르며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1위를 기록하는 등 유저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 scrapper@osen.co.kr
[사진] 넥슨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