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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 은지원X장수원, 1세대 아이돌의 22년째 티격태격 [Oh!쎈 컷]

[OSEN=김나희 기자] ‘도시어부’ 은지원과 장수원이 티격태격 케미스트리를 뽐낸다.

4일 밤 11시 방송되는 채널A 예능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이하 도시어부)에서는 경기 평택에서 펼쳐진 ‘제2회 우당탕탕 민물 페스티벌’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지난 10월 방송된 ‘제1회 우당탕탕 민물 페스티벌’의 뒤를 이어 5개월 만에 개최된 ‘제2회 민물 페스티벌’에는 젝스키스 은지원과 장수원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은지원은 “우당탕탕 민물 페스티벌은 어종불문 민물 낚시대회”라는 이경규의 설명에 “문어 잡으면 다 끝나는 건데”라고 말하며 뜬금없이 문어에 대한 욕심을 드러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그런가 하면 은지원과 장수원은 낚시 시작부터 끝까지 시종일관 티격태격하며 22년 우정을 뽐낸다고. 은지원이 “물고기를 직접 손으로 못 만진다. 내가 붕어를 낚으면 수원이가 바늘을 빼줄 것”이라며 “사실 수원이의 본명은 장수발”이라고 장수원을 놀린다. 이에 장수원은 단념한 듯이 “오늘 수발하려고 왔어요”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낸다. / nahee@osen.co.kr

[사진] 채널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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