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모터쇼 혼다 전시관에 12명의 순백의 신부들이 등장했다.
혼다코리아(정우영 대표이사)는 4일 오전, 2019 서울모터쇼에서 혼다 큐레이터와 국내 정상급 최재훈 패션디자이너의 브랜드 ‘엔조최재훈’이 함께 이색 웨딩 컬래버레이션 이벤트를 펼쳤다.
이번 컬래버레이션 웨딩 시즌을 앞두고 서울모터쇼를 찾는 예비 신혼부부를 위해 준비 됐다.

서울모터쇼 혼다 전시관의 12명의 혼다 큐레이터들은 이날 최재훈 디자이너의 브랜드 ‘엔조최재훈’의 웨딩 드레스를 입고 무대에 깜짝 등장했다. 혼다 큐레이터들은 순백의 신부로 변신했고, 전시관의 차들은 멋진 웨딩카로 모습을 바꾸었다.
혼다코리아는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에 웨딩 드레스 및 웨딩카를 지원하는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혼다코리아 공식 페이스북에서 사연과 함께 이벤트 참가 신청을 할 수 있으며, 1쌍을 선정해 ‘엔조최재훈’의 웨딩 드레스 대여 할인권과 결혼식 당일 혼다 시빅 스포츠를 웨딩카로 지원한다.

최재훈 디자이너는 국내 최대 규모의 디자인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많은 유명인들과 신부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국내 최정상 웨딩 드레스 그룹의 대표 디자이너다.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으로 예식에서 가장 돋보이는 완벽한 컨셉의 드레스를 제안한다. 브랜드로는 최재훈하이엔드, 엔조최재훈, W최재훈 등이 있다. /100c@osen.co.kr
[사진] 2019 서울모터쇼 혼다 전시관에서 12명의 혼다 큐레이터가 ‘엔조최재훈’의 드레스를 입고 깜작 등장했다. /혼다코리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