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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균상, '미스터 기간제' 차기작 확정→'믿보배 사이다' 활약 기대↑ [종합]

[OSEN=김나희 기자] 배우 윤균상이 차기작으로 '미스터 기간제'를 선택, 새로운 연기 변신을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OCN 새 수목드라마 '미스터 기간제'(극본 장홍철/ 연출 성용일) 측은 18일 윤균상과 금새록, 이준영, 최유화의 캐스팅 소식을 전했다.

'미스터 기간제'는 상위 0.1% 명문고에서 벌어진 의문의 살인사건, 진실을 밝히려는 속물 변호사의 잠입 작전을 그린 명문사학 잠입 스릴러. 이 드라마에서 윤균상은 한 순간에 나락으로 떨어진 후 진실을 밝히기 위해 천명고에 기간제 교사로 위장 잠입하는 속물 변호사 기무혁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OSEN=최규한 기자] 배우 윤균상이 26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JTBC 새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dreamer@osen.co.kr

특히 극 중 기무혁(윤균상 분)은 천명고 아이들이 갖고 있는 비밀을 파헤치기 위해 작전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사이다 활약이 예고돼 궁금증을 높이고 있는 상황. 그동안 윤균상이 MBC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 SBS '의문의 일승' 등의 작품에서 선사했던 카타르시스가 이번에도 기대되기 때문이다.

뽀빠이엔터테인먼트 

더욱이 윤균상과 함께 금새록, 이준영, 최유화가 캐스팅되면서 이들이 보여줄 연기 시너지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미스터 기간제' 측 또한 "배우들의 믿음직한 연기력과 캐릭터와의 높은 싱크로율 덕분에 폭발적 시너지가 발생할 것이다"라고 이번 캐스팅에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냈고 말이다.

더군다나 윤균상의 경우, 최근 반려묘 사망이라는 안타까운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위로와 응원을 받았던 바.

이에 지난 2012년 SBS '신의'로 데뷔한 이후 SBS '피노키오', SBS '육룡이 나르샤', SBS '닥터스',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 '의문의 일승', JTBC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와 영화 '노브레싱', '금지된 장난', '열정같은 소리하고 있네' 등으로 차근차근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그가 이번 작품에서 보여줄 성장에도 이목이 쏠린다.

한편 '미스터 기간제'는 '구해줘2' 후속으로 오는 7월 중 방송된다. / nahee@osen.co.kr

[사진] OSEN DB, 뽀빠이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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