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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 "이동욱, '타인은 지옥이다' 캐스팅 제안"..임시완 만날까? [공식입장 종합]

[OSEN=박소영 기자] 배우 이동욱이 OCN ‘타인은 지옥이다’ 출연 제안을 받았다. 

OCN 측은 19일 OSEN과 전화통화에서 “이동욱에게 ‘타인은 지옥이다’ 출연을 제안한 건 맞다. 하지만 아직 기획 단계라 캐릭터에 대한 부분은 확정된 바 없다”고 설명했다. 

이 작품은 상경한 시골 청년이 고시원에 살면서 겪게 되는 기묘한 이야기를 담는다. 누적 조회 수 8억 뷰를 뛰어넘은 인기작으로 드라마화 소식에 벌써부터 많은 팬들이 기대를 쏟고 있다. 

[OSEN=이대선 기자] 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팰리스서울에서 tvN 새 드라마 '진심이 닿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배우 이동욱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sunday@osen.co.kr

일찌감치 임시완이 캐스팅을 확정 지었다. 지난 1월, 전역하기 전부터 캐스팅 물망 소식을 알렸는데 최종적으로 출연을 결정한 상황이다.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한 임시완의 복귀작으로 ‘타인은 지옥이다’가 기대를 모으는 이유다. 

여기에 이동욱의 캐스팅 물망 소식까지 들려 팬들로서는 더욱 관심을 쏟고 있다. tvN ’도깨비’, JTBC  '라이프' , tvN ’진심이 닿다’를 연달아 히트시키며 장르를 가리지 않는 멀티 배우로 자리매김한 이동욱과 임시완이 OCN에서 처음 만나게 될지 좀 더 지켜 볼 일이다. 

/comet568@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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