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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가 좋아"..남태현♥장재인 열애, 뮤지션 예능 '작업실'이 맺어준 ♥(종합)[Oh!쎈 레터]

[OSEN=김나희 기자] 가수 남태현과 장재인이 tvN 예능 '작업실'에서의 만남을 계기로 연인이 됐다.

남태현과 장재인 양측 소속사는 22일 OSEN에 "만남을 가지고 있다"라고 조심스럽게 입장을 밝히며 두 사람의 열애를 인정했다.

특히 양측 소속사는 "남태현과 장재인이 '작업실'을 통해 만나 음악과 정서를 교감하며 연인 관계로 발전, 서서히 알아가는 단계다"라고 설명해 이해를 돕기도.

가수 남태현(왼쪽), 가수 장재인(오른쪽)

'작업실' 티저화면 캡처

이들은 이어 "최근 시작된 두 사람의 만남에 따스한 응원 부탁드린다", "지켜봐 주시면 감사드리겠다"라고 덧붙이며 만남 초기에 공개 열애를 하게 된 두 사람에게 응원을 당부했다.

이 같은 남태현과 장재인의 열애 소식에 많은 이들은 "잘 어울리는 조합이다", "뮤지션 커플의 탄생이구나", "서로의 뮤즈가 되어주겠다" 등의 축하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는 상황.

더욱이 남태현과 장재인이 '작업실'을 통해 인연을 맺게 됐다는 점에서, 오는 5월 1을 밤 11시 첫 방송될 프로그램에도 초미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OSEN=최규한 기자] 가수 남태현이 22일 오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9 F/W 서울패션위크’ 송지오 쇼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dreamer@osen.co.kr

'작업실'은 음악으로 교감하고, 사랑으로 성장하는 청춘남녀 10명의 리얼 로맨스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출연자이던 남태현과 장재인이 실제로 열애를 하게 되면서 앞서 공개된 티저가 화제가 되고 있는 상태.

해당 티저에서 남태현과 장재인은 "무슨 '비긴 어게인' 찍니?"라면서도 신나게 어디론가 달려가거나, 조용한 방에서 "난 누나가 좋아. 여기서 제일", "안돼, 만족하지 못해" 등의 대화를 나누며 묘한 '썸'을 형성해 본방송을 궁금하게 만들고 있다.

이에 남태현, 장재인이 '작업실'에서 어떤 교류를 하면서 연인이 됐는지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OSEN=박재만 기자] 2019 F/W 서울패션위크가 20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렸다.  가수 장재인이 카이 패션쇼에 참석해 블루카펫을 밟고 있다. /pjmpp@osen.co.kr

한편 남태현은 지난 2014년 그룹 위너로 데뷔했으며 2016년 팀을 탈퇴, 2017년 밴드 사우스클럽을 결성해 지금까지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그런가 하면 장재인은 지난 2010년 방송된 Mnet 예능 '슈퍼스타K2'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하지만 지난 2013년 근긴장이상증 진단을 받은 그는 2년간의 공백기를 가졌으며, 2015년 새 앨범 '리퀴드'를 내고 활동을 재개했다. / nahee@osen.co.kr

[사진] OSEN DB, '작업실' 티저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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