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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강력한 비거리...브리지스톤, 프리미엄 라인 PHYZ 라인업 출시

[OSEN=강필주 기자] 브리지스톤골프 용품을 수입하는 석교상사(사장 한재영)가 낮은 헤드 스피드를 가진 아마추어와 쉽고 강력한 비거리를 추구하는 골퍼를 위한 PHYZ 라인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타이거 우즈 볼과 TOUR B 라인 업 등 중상급자 골퍼를 대상으로 하는 제품이 널리 알려졌으나, PHYZ 역시 이번에 출시 5세대를 맞은 브리지스톤골프의 대표 라인업 중 하나라는 것이 석교상사의 설명이다.

PHYZ 라인업은 드라이버, 우드, 유틸리티, 아이언뿐 아니라, 골프 볼까지 총망라한 풀세트 구성이다. PHYZ는 클럽부터 볼까지 낮은 헤드스피드에서도 쉽게 최상의 비거리를 낼 수 있도록 설계됐다. 

[사진] 석교상사 제공

PHYZ 볼은 더욱 부드러워진 코어와 고속 드라이브 커버의 반발 성능 향상을 통해 초속을 향상시킨다.(헤드 스피드 38m/s 미만의 골퍼 대상) 딤플과 딤플 사이 볼록한 부분이 비행기 날개 모양으로 돼 있어 직진성과 비행 성능을 높이는 델타 윙 딤플 338을 채택했다.

PHYZ 5 드라이버는 역대 가장 쉽게 비거리를 낼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전작 대비 길이는 0.25인치 증가, 무게는 270g으로 8g이 줄었다.(R 샤프트 기준) 브리지스톤골프의 비거리 기술 중 파워 슬릿의 비중을 높여 더욱 반발력을 높였다. 공인 드라이버의 반발 계수 이내에서 반발력을 최대로 높여, 고반발 드라이버 대비 높은 내구성과 우수한 타구감, 타구음을 자랑한다. 

샤프트에도 큰 변화가 있다. 다운스윙 시 불필요한 진동을 억제하여 최적의 스핀량을 이끌어냄과 동시에, 임팩트 전후로 헤드의 가속력을 순간적으로 높여 낮은 헤드 스피드를 보완한다. R 샤프트보다 더욱 가벼운 R-LIGHT 스펙도 출시됐다. 이 샤프트를 장착하게 되면 총중량이 266g으로, 현존 드라이버 중 가장 가벼운 편에 속한다. 

PHYZ 5 아이언 역시 치기 쉬운 360도 포켓 캐비티 디자인을 선택했다. 상하좌우 모두 포켓 구조로 돼 있어 관용성과 반발 성능이 뛰어나다. 타점 부위에 터보 러버를 추가로 탑재해 고강도 소재의 단점인 불필요한 진동을 최소화하고, 오히려 부드러운 타감을 완성했다. 또한, 파워 로프트 설계를 통해 7번 아이언으로 6번 아이언의 비거리를 낼 수 있기 때문에, 경쟁에서 우위에 설 수 있다.

풀세트로 구성된 브리지스톤골프의 프리미엄 라인 PHYZ는 지난 4월 1일 볼 출시에 이어, 오는 6월 클럽이 출시될 예정이다. /letmeou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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