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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세상' 박휘순X추자현→남다름X김환희 비하인드 컷 공개

[OSEN=장우영 기자]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나가는 배우들의 아름다운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충격적인 진실 속에서도 따뜻한 희망을 잃지 않는 JTBC 금토드라마 ‘아름다운 세상’(극본 김지우, 연출 박찬홍)이 1일 아름다운 촬영장 분위기를 담은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먼저 극 중 분위기와 반전되는 배우들의 밝은 표정이 눈에 띈다. 박선호(남다름) 사고에 둘러싸인 진실을 찾아내려는 가족들과 은폐하려는 자들의 이야기로 매회 긴장감을 자아내고 있는 ‘아름다운 세상’이지만 비하인드 컷에 포착된 배우들의 얼굴에는 밝은 에너지가 가득하다.

MI, 엔케이물산 제공

특히 아들을 위해 진실을 찾는 박무진 역의 박희순과 강인하 역의 추자현의 ‘부부 케미’는 촬영장에서도 빛을 발하고 있다. “서로에 대한 신뢰가 돈독하다”는 두 배우의 말이 시청자들에게도 전해진다. 학교폭력 주동자인 아들 오준석(서동현)을 지키기 위해 진실을 은폐하며 불안함을 온몸으로 연기하고 있는 서은주 역의 조여정의 아름다운 미소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배우들의 환한 웃음이야말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나가는 진정한 원동력이다.

성인 배우들 못지않은 탄탄한 연기력으로 극을 이끌어나가고 있는 최고의 10대 배우 남다름, 김환희, 서동현, 이재인의 모습도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박선호 역의 남다름은 고된 특수장비 촬영에도 불구하고 분위기를 밝게 이끌어나가고 있다. 또한, 촬영을 마치고 나면 오준석 역의 서동현과 함께 꼼꼼하게 모니터링하는 것을 잊지 않는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아름다운 세상’에는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연기 구멍이 없는 이유다. 오빠와 친구를 위해 진실을 찾아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박수호 역의 김환희와 한동희 역의 이재인의 상큼한 매력도 돋보인다.

‘아름다운 세상’의 아름다운 반전은 또 있었다. 극중 무책임한 태도로 선호 가족들의 마음에 생채기를 내는 형사들, 가해자 부모들과 인하의 케미가 촬영장에선 남다른 것. 리얼한 연기로 안방극장에 때론 분노를, 때론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이들은 촬영장에서 서로를 챙겨주고 연기에 대한 고민을 주고받으며 최고의 호흡을 자랑하고 있다.

제작진은 “모든 배우들의 작품에 대한 애정, 캐릭터를 위한 섬세한 노력들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나가고 있다. 웃음을 잃지 않고 촬영에 임하고 있는 배우들에게 마지막까지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더불어 “‘아름다운 세상’이 반환점을 돌았다. 지난 8회 방송에서 인하와 은주가 새로운 진실을 알아내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유발했다. 어떤 놀라운 진실들이 밝혀질지, 이번 주 본방송을 통해 함께 확인해달라”고 당부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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