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스케' 에릭남, 빌보드 시상식 보다가 눈물날 뻔한 사연은?
OSEN 지민경 기자
발행 2019.05.09 17: 15

 가정마다 보급 받고 싶은 엄친아, 에릭남이 스케치북에 출연했다.
작년부터 해외 공연으로 인해 북미, 남미, 호주, 태국, 일본, 동남아 등 전 세계 안 가본 곳이 없는 에릭남이 “나는 2.9개 국어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에 관객들은 2개 국어도, 3개 국어도 아닌 처음 듣는 2.9개 국어에 고개를 갸우뚱했는데, 에릭남은 “영어, 한국어 조금, 스페인어 0.6, 중국어 0.3, 총 2.9개 국어”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근 ‘K-POP DAEBAK’이라는 일명 ‘대박쇼’ 팟캐스트를 진행 중인 에릭남은 처음부터 끝까지 영어로 진행되는 탓에 “한국 팬분들에겐 회화용으로 추천한다”며 깨알 홍보를 했다.
또한 에릭남은 소개하고 싶은 팀으로 BTS를 꼽으며 얼마 전 열렸던 빌보드 시상식에 대해 이야기했는데, “빌보드 보다가 눈물 날 뻔 했다”며 깜짝 고백을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과연 어떤 사연이 에릭남을 울게 했는지는 5월 10일 금요일 밤 23시 10분 본방송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mk3244@osen.co.kr
[사진]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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