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투하는 배재환
OSEN 곽영래 기자
발행 2019.05.23 21: 30

NC가 키움을 꺾고 주중 3연전을 2승 1패로 마감했다. NC는 23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원정 경기에서 선발 구창모의 쾌투를 앞세워 4-2로 이겼다.
8회말 NC 배재환이 역투하고 있다. / youngra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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