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맛2' 장우혁, 긴장+설렘안고 첫 데이트 "떨려" [Oh!쎈 리뷰]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19.05.23 23: 28

장우혁이 소개팅女를 만나기 앞서 잔뜩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23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우리가 잊고 지냈던 두번째-연애의 맛' 시즌 2가 첫방송됐다. 
먼저 장우혁이 첫 데이트 전 드레스룸에서 고민에 빠진 모습이 그려졌다. 모든 준비가 끝난 후, 장우혁은 심야 첫 데이트를 위해 밖으로 나섰다. 난생처음 공개연애의 맛을 찾으로, 긴장감 가득한 모습으로 차를 끌고 향했다. 알고보니 장우혁이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밤이 더 설렐 것 같다"며 밤에 만나길 더 선호했던 것. 

긴장감에 에너지 드링크를 두 캔째 마시며 자웅혁은 첫만남 인사까지 연습해 웃음을 안겼다. 장우혁은 음악으로 긴장을 풀었고, 마침내 데이트 장소에 도착했다. 장우혁은 "떨린다"면서 다시 긴장, 약속보다 20분 일찍 도착했다. 
하지만 차에 내리자마자 왕년 아이돌 출신답게 마스크를 착용하며 얼굴을 가렸다. 그리곤 영화관람을 위한 팝콘까지 미리 준비했고, 영화관에서 첫 만남을 가진 두 사람의 모습이 설렘을 폭발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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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연애의 맛'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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