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인 라이브’ 이상민 “전 재산을 고양이에게” 충격 상속 고백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19.06.14 08: 09

‘지구인 라이브’ 이상민이 미래 상속 계획을 밝힌다?
14일 방송될 채널A 예능프로그램 ‘지구인 라이브’에서는 반려동물 친화적(Pet-friendly) 도시 중 한 곳인 로스앤젤레스의 애견인 라이프가 공개된다. 특히 이상민은 평소 꿈꾸던 반려견 상생 문화의 향연에 꾸밈없는 현실 리액션을 쏟아 낸다.
먼저 MC들은 크리에이터 조셉의 콘텐츠를 통해 미국에서 반드시 지켜야 하는 반려동물 키우는 방법들을 알게 되며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미국에서는 펫샵에서 강아지를 판매하는 게 불법일 만큼 엄격한 조건에 따라 강아지를 분양받아야 한다. 이를 접한 하하는 “그렇게 해야 한다”며 “가족이다, 쇼핑처럼 사는 게 아니다”라며 십분 공감을 표한다는 후문이다.

이어 상상 초월의 장소를 강아지와 함께하는 조셉의 모습에 이상민의 부러움이 폭발할 예정이다. 커피숍에는 강아지 전용 음료가, 음식점에는 강아지 전용 치킨, 빵, 그리고 디저트까지 준비되어있는 이색 문화에 이상민은 프로그램마저 잊은 채 콘텐츠에 푹 빠져든다. 이 외에도 반려견을 동반할 수 있는 다양한 공간들이 소개된다.
덧붙여 반려묘를 향한 이상민의 파격적인 애정이 스튜디오를 한바탕 뒤집어 놓는다. 그가 반려동물에게 전 재산을 상속하는 해외 토픽감 사건에 동감하자, MC들은 일제히 그를 폭풍 저격한다고 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낼 MC들의 설전이 예고된다. /kangsj@osen.co.kr
[사진] 채널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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