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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격의 트로피"…오마이걸, 데뷔 첫 지상파 음방 1위 인증 [★SHOT!]

[OSEN=장우영 기자] 걸그룹 오마이걸이 데뷔 후 첫 지상파 음악방송 1위 트로피를 인증했다.

18일 오마이걸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데뷔 후 첫 ‘인기가요’ 1위를 수상한 오마이걸 축하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날 ‘인기가요’에서 신곡 ‘번지’로 1위를 차지한 뒤 트로피를 들고 이를 인증하고 있는 오마이걸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승희가 가운데에서 트로피를 안고 감격하고 있는 가운데 효정과 미미는 함박 웃음을 지으며 ‘인기가요’ 첫 1위를 만끽하고 있다. 아린과 비니, 유아, 지호도 깜찍한 포즈를 취하며 기쁨을 함께하고 있다.

오마이걸은 18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ITZY, 마크툽을 제치고 1위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오마이걸의 지상파 음악 방송 프로그램 1위는 데뷔 후 처음이다. /elnino8919@osen.co.kr


오마이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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