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긴 머리에 스모키 화장..살빠진 듯한 얼굴에 우아함 가득 [★SHOT!]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19.10.19 09: 39

배우 송혜교가 또 한 번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W 코리아 이혜주 편집장은 18일 자신의 SNS에 "또 만났네 우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블랙 드레스를 입고 긴 머리에 스모키 화장을 한 송혜교의 모습을 담고 있다. 환히 웃고 있는 얼굴은 약간 살이 빠져보인다는 반응.  송혜교 특유의 우아한 매력이 가득하다.

한편 송혜교는 지난 9일 한글날을 맞아 서경덕 교수와 함께 전 세계 한국 역사 유적지에 한글 안내서 기증을 또 진행했다. 송혜교와 서경덕 교수는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인 2019년인 만큼, 지금까지 한글 안내서를 기증했던 곳에 또 기증하는 '리필' 프로젝트를 펼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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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혜주 편집장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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