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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강승윤, 스타일리시한 셀카 끝판왕..존재 자체가 예술작품 [★SHOT!]

[OSEN=박소영 기자] 위너 강승윤이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뿜어냈다. 

강승윤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NIC”이라는 메시지와 달 모양 이모티콘을 올렸다. 이와 함께 올라온 셀카 사진 2장은 국내외 팬들을 열광하게 만들기 충분했다. 

차 안에서 찍은 듯한 사진에서 강승윤은 모자를 쓴 채 얼굴을 휴대전화로 가린 채 한쪽 눈을 찡긋하고 있다. 필터까지 더해 한 편의 예술 작품 같은 셀카 사진을 완성한 그다. 

강승윤이 속한 위너는 지난 10월 26일과 27일 서울 방이동 KSPO DOME에서 콘서트 ‘WINNER [CROSS] TOUR IN SEOUL’를 열고 아시아 투어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11월 24일 타이베이, 12월 21일 자카르타, 12월 28일 마카오를 찾아가며 내년 1월 11일과 12일 방콕, 1월 18일 쿠알라룸푸르, 1월 25일 마닐라, 2월 1일 호치민, 2월 8일 싱가포르서 투어 공연을 펼친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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