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 가을, 예쁜 미모"…소녀시대 써니, 멍뭉미 가득 귀여움 [★SHOT!]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19.11.19 14: 24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써니가 햇살을 받아 더 빛나는 미모를 자랑했다.
써니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기는 차갑고 엉따와 햇살은 따뜻한 것이. 이동 중 낮잠 자기 딱 좋은 계쩔이구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차를 타고 이동 중인 써니의 모습이 담겼다. 가을의 분위기를 온 몸으로 느끼고 있는 써니는 맑을 햇살을 받으며 빛나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써니 인스타그램

한편, 써니는 지난 7월 종영한 JTBC ‘쉘 위 치킨’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채널A ‘아이콘택트’에 출연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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