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만난 아이오아이"…임나영X정채연, 스톤리더와 엔딩요정 [★SHOT!]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19.12.12 08: 03

걸그룹 아이오아이로 함께 활동했던 임나영과 정채연이 다시 만났다.
임나영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엘리베이터에서”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임나영과 정채연이 엘리베이터 안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임나영은 옐로우 체크 패턴의 치마와 가죽 자켓을, 정채연은 레드 체크 패턴의 상의와 치마를 입고 세상 가장 예쁜 모습을 뽐내고 있다.

임나영 인스타그램

임나영은 한층 더 부드러워진 분위기를 뽐내고 있다. 정채연은 여전히 청초한 매력과 분위기,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임나영과 정채연은 Mnet ‘프로듀스101 시즌1’을 통해 걸그룹 아이오아이로 함께 활동했다. 현재 임나영은 써브라임에이전시와 전속계약을 맺고 활동 중이며, 정채연은 걸그룹 다이아로 활동 중이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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