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신애, 충격 노화..할머니가 된 빵꾸똥꾸 [★SHOT!]
OSEN 박소영 기자
발행 2020.01.27 11: 18

아역 출신 배우 서신애가 깜짝 놀랄 새해인사를 건넸다. 
서신에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게나 허허”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서 그는 인자한 할머니로 변신해 팬들을 바라보고 있다. 
이는 카메라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한 것. 서신애는 아역 때 얼굴 그대로 곱게 늙은 모습이 인상적이다. 진짜 할머니 사진이라고 믿을 정도로 감쪽같은 변신에 팬들은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다. 

2004년 아역 배우로 데뷔한 서신애는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진지희와 함께 빵꾸똥꾸 캐릭터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에도 '여왕의 교실', 영화 '미쓰 와이프', '당신의 부탁' 등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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