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영, 이렇게 볼륨감 넘쳤나?..소녀시대 지운 섹시스타 강림 [★SHOT!]
OSEN 박소영 기자
발행 2020.01.27 15: 41

소녀시대 출신 티파니영이 매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티파니영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 u m s h i e”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2장을 올렸다. 사진에서 그는 화려한 무대 메이크업을 한 채 우아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소녀시대 활동 때보다 5만 배 업그레이드 된 섹시미가 돋보인다. 티파니영은 한껏 볼륨이 업 된 의상을 입고 위풍당당한 포즈를 취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싹쓸이한다. 

이를 본 소녀시대 멤버 유리는 불과 스마일 이모티콘으로 변함없는 애정을 자랑했다. 
지난 2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도쿄로 출국한 그는 공항에서도 파격 시스루 패션으로 화제를 모았다. 가죽 스키니 팬츠에 상의는 시스루 블라우스를 입어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티파니 영은 지난해 2월 미국 첫 EP 앨범 발매와 동시에 토론토를 시작으로 뉴욕, 시카고, 미니애폴리스, 시애틀, 밴쿠버, 샌프란시스코, LA를 잇는 ‘립스 온 립스’ 북미 미니 쇼케이스 투어도 진행하며 글로벌 행보를 걷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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