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컴, 현실 아빠미소..3남매와 함께 명품 화보 같은 일상 공개 [★SHOT!]
OSEN 박소영 기자
발행 2020.02.16 22: 24

데이비드 베컴이 아이들을 향한 넘치는 애정을 자랑했다. 
데이비드 베컴은 16일(한국 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들과 같이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그는 멋진 슈트 차림으로 두 아들 로미오, 크루즈와 딸 하퍼 세븐과 나란히 앉아 있다. 
한 편의 영화 같은 분위기가 보는 이들을 압도한다. 화려한 듯 편안하게 꾸민 아이들을 보며 데이비드 베컴은 세상 흐뭇한 아빠 미소를 짓고 있다. 사진에서 빠진 큰 아들 브루클린까지 해시태그를 걸며 넘치는 사랑을 뽐냈다. 

빅토리아 베컴은 1996년 그룹 스파이스 걸스 1집 앨범 ‘Spice’로 데뷔해 전 세계 음악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데이비드 베컴은 1999년 아일랜드에서 그와 세기의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 부부는 슬하에 아들 브루클린 베컴과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딸 하퍼 세븐 베컴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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