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쁘단 말도 입 아퍼" 제니, 천상계 신비로움+몽환美 [★SHOT!]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0.02.25 18: 51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몽환적이면서도 신비로운 비주얼로 근황을 전했다. 
25일인 오늘 가수 제니가 개인 SNS를 통해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제니는 카메라를 향해 도발적이면서도 섹시한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으며 몽환적이면서도 신비로운 비주얼을 폭발해 팬들을 또 한번 심쿵하게 했다. 

한편, 현재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새 앨범 준비에 힘을 쏟고 있다.
/ssu0818@osen.co.kr
[사진] '제니 SNS' 캡쳐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