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 14살 아들 키우는 '엄마 미모' 클라쓰..'누나라 해도 믿겠네' [★SHOT!]
OSEN 박소영 기자
발행 2020.05.27 13: 43

배우 오윤아가 고화질 사진에도 굴욕 없는 미모를 뽐냈다. 
오윤아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도하는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3장을 올렸다. 사진에서 그는 멍한 표정으로 있지만 빛나는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짙은 메이크업 없이도 잡티 없는 도자기 피부가 돋보인다. 화려한 스타일링이 아닌 캐주얼 차림이지만 오윤아의 멋스러운 감각이 묻어난다. 

레이싱 모델 출신인 오윤아는 배우로 자리매김해 꾸준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재는 KBS 2TV 주말드라마 ‘한번 다녀왔습니다’에 출연 중이다. 
특히 예능 프로그램 '편스토랑'을 통해 14살 아들 민이를 키우는 싱글맘의 일상을 공개해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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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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