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우혁♥' 이세미, 출산 3개월 만에 8등신 복귀 "최고 사진사=남편" [★SHOT!]
OSEN 연휘선 기자
발행 2020.05.29 22: 37

방송인 이세미가 둘째 출산 3개월 만에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이세미는 29일 개인 SNS에 "남편이 몸매도 날씬해 보이게 키도 더 커 보이게 찍어줬어요"라며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세미가 아파트 단지를 둘러보는 모습이 담겼다. 검은 캡 모자에 마스크까지 쓴 그는 얼굴을 가려 알아볼 수 없는 모습이다. 옷 또한 검은 반팔 티셔츠에 청바지로 편안한 차림새다. 그러나 작은 얼굴과 늘씬한 키와 몸매, 비율만큼은 가릴 수 없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와 함께 이세미는 "#이든이_이음이_아빠_우혁이가 찍어준 사진"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아내 이세미를 위해 최선의 각도를 찾아 애쓴 남편 민우혁까지 부부의 금슬이 팬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세미는 뮤지컬배우 민우혁과 결혼해 가정을 꾸렸다. 두 사람은 지난 3월 둘째 딸을 낳으며 슬하에 1남 1녀 남매를 두고 있다. /monamie@osen.co.kr
[사진] 이세미 SNS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