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허경환 "닭가슴살 사업 연매출 180억, 성장세 200%" [Oh!쎈 리뷰]
OSEN 연휘선 기자
발행 2020.06.04 00: 01

'라디오스타'에서 허경환이 사업 수완을 밝혔다. 
3일 밤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돈의 맛'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에 현영, 조영구, 허경환, 여현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 가운데 허경환은 연 매출 200억대 CEO로 주목받았다. 닭가슴살 사업이 순조롭게 풀리고 있던 것. 그는 "작년에 180억, 올해 200% 성장세다. 사실 작년까지 마이너스였다가 5월부터 흑자로 전환되면서 출연한 거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사람들이 너무 싸도 안 산다. 사고 싶은 액수가 있다. 우리는 그걸 맞추면 마이너스를 보면서도 버텨나간 거다"라며 "저는 지분이 50% 있다"고 말했다. 
특히 허경환은 "저는 개그맨들을 실험 대상으로 삼았다. 맛 없으면 '쓰레기’라고 한다. 소비자 입장에서 무조건 봐야 한다. 사람들이 사는 걸 봐야 해서 마흔파이브 피트니스 대회하면서도 모든 닭가슴살을 지원했다"고 말해 사업 수완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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