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KT의 선택은 '스멥-쿠로', 설해원은 '익수-미키'
OSEN 고용준 기자
발행 2020.07.03 17: 00

하위권으 처져 승수가 절실한 KT와 설해원이 시즌 베스트 라인업으로 2승 사냥에 나선다.
KT는 3일 오후 서울 종로 롤파크 LCK아레나에서 열리는 '2020 LOL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서머 스플릿 설해원과 1라운드 경기서 '스멥' 송경호와 '쿠로' 이서행 등 베테랑을 지난 경기에 이어 기용했다. '스멥' 송경호와 '쿠로' 이서행은 4경기 연속 선발 출전.
구 락스 듀오인 '스멥'과 '쿠로'를 중심으로 KT는 송경호-김기범-이서행-김하람-박종익의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개막전 승리 이후 3연패로 다소 주춤하고 있는 설해원은 아나키부터 호흡을 맞췄던 '익수' 전익수와 '미키' 손영민을 탑과 미드로 내세웠다. 설해원은 전익수-성연준-손영민-이우진-박기선을 선발로 출전시켰다. / scrapep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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