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효림, '김수미 아들' ♥︎사랑꾼 남편 자랑..대형 꽃다발 선물에 “고마워 여보”[★SHOT!]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0.08.14 08: 26

배우 서효림이 사랑꾼 남편을 자랑했다. 
서효림은 지난 13일 자신의 SNS에 “고마워 여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남편이 선물한 대형 장미 꽃바구니가 담겨있다. 
서효림은 그간 배우 김수미의 아들인 사업가 정명호 씨가 선물해준 꽃다발을 자랑하며 달달한 부부애를 보여줬다. 

앞서 부부의 날에도 서효림은 “오늘이 부부의 날 이래요. 처음 맞이 하는 부부의 날. 여보 고마워요. 오늘 더 멋짐”이라며 장미꽃 선물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뿐 아니라 출산 전 남편이 준비한 베이비샤워를 공개하며 고마운 전하는 등 사랑꾼 남편을 자랑했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해 12월 정명호 씨와 결혼식을 올렸고 지난 6월 첫 딸을 출산했다. /kangsj@osen.co.kr
[사진] 서효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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