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선영, '50kg대' 진입 얼마 안 남았다? 요요無+폭풍 다이어트 근황 공개[종합]
OSEN 이승훈 기자
발행 2020.09.23 05: 00

 홍진영 언니 홍선영이 목표 몸무게인 '50kg대' 달성을 예고했다.
지난 22일 오후 홍선영은 개인 SNS에 "#오늘아침유산소 #남산등산 #등산진짜싫어하는데 #어렵지않았어요 #올라가는길에 #다람쥐친구도만남 #공기너무좋고 #힐링제대로"라며 셀카 여러장을 게재했다. 
이어 홍선영은 "#지나가다가 #인사해주시는 #등산객분들 #방가웠습니다 #내가 #마스크써도 #알아보신당 #남산타워첨가봄 #내려다보이는서울 #넘이쁘다잉 #남산타워정상에있는 내친구들과함께 #사진촬영 #방갑다친구야"라며 돼지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또한 홍선영은 "#남산타워전망대 #남산둘레길 #서울시티 #우리나라최고 #자랑스런한국인 #다이어터 #유지어터 #요요 #홍자매"라며 다이어트를 꾸준히 하고 있음을 전했다. 
사진 속 홍선영은 서울 남산 타워의 한 쉼터에서 커피를 마시며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 홍선영은 블랙 티셔츠에 밀리터리 패턴이 인상적인 레깅스를 매치하면서 본인만의 '트레이닝룩'을 선보였다. 검은색 마스크도 필수로 착용한 홍선영은 똥머리 헤어스타일로 풍성한 머리숱을 자랑하기도. 
특히 홍선영은 남산 타워에 있는 돼지 모형과 춤을 추는 듯한 동작을 취하면서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뿐만 아니라 홍선영은 눈에 띄게 달라진 슬림한 피지컬을 과시하면서 '다이어트 열정'을 다시 한 번 불태웠다. 
앞서 홍선영은 '50kg대까지 체중 감량할 것'을 공개적으로 선언하면서 폭풍 다이어트를 예고했다. 이어 홍선영은 오랜 시간 동안 자신에게 운동을 지도해주는 트레이너를 향해 "비욘세 만들어주세요"라고 말하며 워너비 몸매를 고백하기도 했다. 
특히 본격적으로 다이어트에 돌입한 홍선영은 개인 SNS를 통해 꾸준히 체중 감량 근황을 전하면서 대중들과 소통했다. 또한 홍선영은 자신만의 레시피가 담긴 다이어트 식단은 물론, 수준급 요리 실력을 과시하면서 보는 이들의 군침을 자극했다. 
이처럼 다양한 콘텐츠를 담은 근황으로 매번 대중들에게 반가움을 안기고 있는 홍선영. 과연 그가 꿈의 몸무게인 '50kg대'를 달성하면서 반전 매력을 보여줄 수 있을지 기대된다. 
한편, 홍선영은 동생 홍진영과 SBS '미운 우리 새끼'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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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홍선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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